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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증측 공사현장 안전불감증 등록날자 [ 2015-02-12 14:02:47 ]
예천읍 충효로에 위치한 모 요양병원측이 건축물 증측 공사를 하면서 안전시설등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감독기관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요구되고 있다.
 
이 요양병원은 지난 2013년 4월부터 500여m²의 연면적의 지상3층 건물을 신축하여 지금까지 요양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나 최근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 기존 건물 일부분과 4층 145.51m² 의 증측 공사를 하면서 노무자들의 안전장비는 물론 안전시설물은 찾아 볼 수도 없으며 공사현장은 마치 서커스공연을 하는 것처럼 보는 이들로부터 가슴을 철렁이게 하고 있다.
 
또한, 공사중에 배출되는 건축폐자재, 레미콘잔량, 스치로폼 등 각종 건축폐기물을 병원주변으로 늘여놓고 있어 마치 폐기물처리장을 보는 것처럼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한편, 공사를 하면서 하루 종일 옥상에서의 시끄러운 공사소음에 환자들이나 보호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으며, 안전망을 설치하지 않아 4층 위에서 공사자재 반생(굵은 철사)과 철근 등이 4층 건물옥상에서 하루에도 수도 없이 사람이 다니는 곳으로 떨어지고 있으나 안전의 심각성을 아랑곳 하지 않고 있다.
 
 
 
이에, 공사관계자는“현장주변을 깨끗하게 정리정돈 하면서 공사를 해야 하지만 좁은 현장 여건상 사람의 손으론 모든 건축폐자재와 폐기물을 치우지 못 하고 있어 공사가 끝나는 즉시장비가 들어와 치우겠다."고 말했다.

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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