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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면행정복지센터, 콩 재배 농가 일손돕기 나서 직원 20여명 오전부터 구슬땀 흘리며 농민 어려움 몸소 체험 등록날자 [ 2020-11-26 19:11:06 ]
유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철령) 직원 20여명은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송전리 한 농가를 방문해 콩 수확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농민의 어려움을 몸소 느꼈다.
 
일손돕기 도움을 받은 농가는 “콩 수확 시기를 놓칠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업무 바쁜 시기에 아침부터 찾아와 자기 일처럼 도와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철령 면장은 “이번 농촌 일손 돕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민과 소통하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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